강원 화천 북한강에 30대 여성의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후반의 현역 육군 중령(진)이 5일 춘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5 ⓒ News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화천시신유기한귀섭 기자 강원경찰청, '휴대용 열화상 카메라' 등 맞춤형 장비 9종 도입신축 공사·전원주택 분양 미끼로 20억 원 가로챈 50대 재판행관련 기사춘천·원주 등 15개 지역 한파주의보 해제'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꽁꽁'…빙판길 사고·화재 잇따라(종합)눈구름 빠져나간 뒤 냉동고 추위…수도권·충청·영남 한파특보춘천·원주 등 15개 지역 한파주의보'정선 만항재 11.9㎝' 밤사이 강원 영서·산간 눈…빙판길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