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막을 내린 2024 강릉페스티벌에 방문해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강릉시 제공) 2024.11.3/뉴스13일 막을 내린 2024 강릉페스티벌에 방문해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강릉시 제공) 2024.11.3/뉴스1관련 키워드강릉페스티벌강릉윤왕근 기자 '양양 金송이' 1등품 이틀 만에 143만 원…작년 최고가 경신 도전"토요일 저녁엔 포남동으로"…강릉 '용마미식거리' 개장관련 기사국내 최대 공연예술마켓 'KoCACA 아트페스티벌', 내년 전주서 개최강릉에 100억 들여 '정원 21곳' 만든다…도시 전체 녹색공간으로배우 이채영, 영화감독 변신…첫 연출작 日 영화제 공식 초청동해안 해수욕장 시즌 저문다…강릉·속초·양양 23일까지 운영"40도엔 바다도 뜨거워"…낮 대신 밤·해변보다 동굴, 달라진 피서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