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읍 1차 발생 농가와 370m 떨어진 농가서 2차 발생시 "흡혈곤충 사라지는 11월까지 물웅덩이 방제 관리를"강원 원주시청. (뉴스1 DB)관련 키워드원주시럼피스킨추가발생살처분소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원주 한우농장서 '럼피스킨' 발생…올해 도내 6번째(종합)강원 원주 한우농장서 럼피스킨 발생…6개 시·군 위기경보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