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창절사에 마을주민 등 150여 명 참석강원 영월군 창절서원이 9일 창절사에서 '2024년 창절사 대제'를 봉행한 가운데, 최명서 영월군수가 이날 대제의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초헌관을 맡았다. (영월군 제공) 2024.10.9/뉴스1강원 영월군 창절서원이 9일 창절사에서 '2024년 창절사 대제'를 봉행한 가운데, 이날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월군 제공) 2024.10.9/뉴스1관련 키워드조선단동창절사창절서원영월군대제봉행신관호 기자 국립공원공단, 원주 우수학생 45명에게 장학금 1억 후원재경부 국고실장 만난 구자열 "교도소 이전·전철 건설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