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인천 남동구 만수 1동에서 수입천댐 건설 반대 운동을 벌였다.(양구군 제공)/뉴스1양구군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30일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도 재난 대응 방재기술 경연대회에서 수입천댐 건설 백지화를 주장했다.(양구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양구수입천댐반대운동이종재 기자 여자 문제로 다투다 연인 침대로 밀친 20대…법원 "공격적 성격 크다""성관계 할래? 1천만원 줄래?"…음주운전 40대女 협박한 30대 징역형관련 기사환경부, 수입천댐 건설 계획 중단에 양구군 "환영"尹정부 추진 14개 기후댐 절반 백지화…사업비 4.7조→2조 축소논란 속 첫발 뗀 기후댐…'토건 반대' 野·환경단체 제동 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