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인천 남동구 만수 1동에서 수입천댐 건설 반대 운동을 벌였다.(양구군 제공)/뉴스1양구군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30일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도 재난 대응 방재기술 경연대회에서 수입천댐 건설 백지화를 주장했다.(양구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양구수입천댐반대운동이종재 기자 K-water 한강동부사업단, 원주서 '한가위 정나눔' 봉사·기부금 전달'왕사남' 열풍 타고…영월 장릉·청령포 관람객 100만명 돌파관련 기사尹정부 기후대응댐 14곳, 李정부서 5곳만 건설…2곳은 대안사업환경부, 수입천댐 건설 계획 중단에 양구군 "환영"尹정부 추진 14개 기후댐 절반 백지화…사업비 4.7조→2조 축소논란 속 첫발 뗀 기후댐…'토건 반대' 野·환경단체 제동 걸 듯양구군민이 뽑은 올해 10대 뉴스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