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장관 "작은 댐 여러 개 짓는 것, 극한홍수 통제불가"기존 양수댐에 수문설치하는 방식도…환경단체 "전면 중단" 주장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충남 청양군 지천댐 후보지를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9/뉴스1윤석열 정부 시절이던 2024년, 김완섭 전 환경부 장관이 발표했던 기후대응댐 예정지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댐기후에너지김성환김완섭윤석열이재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호남 반도체 용수 안정성 놓고…입법조사처 "우려" 정부 "가능"용인 반도체 '47㎞ 물길' 첫 삽…팔당댐서 하루 31만톤 공급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청정자연 지키며 일자리 만드는 섬"…제주도, '기후경제' 승부수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