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장관 "작은 댐 여러 개 짓는 것, 극한홍수 통제불가"기존 양수댐에 수문설치하는 방식도…환경단체 "전면 중단" 주장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충남 청양군 지천댐 후보지를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9/뉴스1윤석열 정부 시절이던 2024년, 김완섭 전 환경부 장관이 발표했던 기후대응댐 예정지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댐기후에너지김성환김완섭윤석열이재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영하권' 뚝, 찬바람에 황사까지…출근길 꽃샘추위(종합)"재생에너지 100GW 조기 확보 총력"…중동전쟁에 에너지전환 '잰걸음'(종합)관련 기사소양강 상류 녹조 차단·정밀 관리…총인 55% 농경지부터 줄인다경북 상주 농장 찾은 기후장관…"수열 확대로 스마트팜 에너지 절감"(종합)"보령댐 저수율 이르면 5월 관심 단계 진입"모래 걷어내자 의자·車범퍼 '와르르'…'물의 날' 중랑천 쓰레기 실태[르포]진안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폐회…16개 안건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