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소방본부 접수 피해만 50건 이상21일 오전 8시 52분쯤 강원 평창군 용평면 이목정리 도로에 쓰러진 나무. (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2024.9.21/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기상날씨피해신관호 기자 원주시, 19일부터 민속풍물시장 노후 시설 개선 공사"카지노 규제개혁의 원년"…강원랜드 몸집 키워야 하는 이유관련 기사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판문점 -20.7도·서울 -9.1도 꽁꽁 언 출근길…낮엔 기온 빠르게 올라'영하 9도' 꽁꽁 얼어붙은 수도권 출근길…강풍에 체감온도 '뚝'(종합)수도권 출근길 '영하 9도'…강풍에 체감온도 '뚝'[오늘날씨]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