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없는 정책이 한국 의료의 현재·미래 망쳐"강원대학교 의과대학 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12일 강원대병원 어린이병원 2층 지역네트워크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2025 의대증원 유예와 김충효 비대위원장의 단식을 지지하고 있다.2024.9.12/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강원대학교 의과대학 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12일 강원대병원 어린이병원 2층 지역네트워크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2025 의대증원 유예와 김충효 비대위원장의 단식을 지지하고 있다.2024.9.12/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강원대학교 의과대학 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12일 강원대병원 어린이병원 2층 지역네트워크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2025 의대증원 유예와 김충효 비대위원장의 단식을 지지하고 있다.2024.9.12/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대병원의대증원한귀섭 기자 강원교육청,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나선다…학교·유치원 21곳 선정화천군, 24~27일 추석 종합상황반 운영…비상진료·급수 대비관련 기사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강원대·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지역의사 49명 더해 98명(종합2보)강원대·충북대 '지역의사' 정원 최다…2027년 490명 선발(종합)강원·충북의대 '지역의사' 선발인원 배정 '최다'…거점국립대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