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팝페라·라틴·전통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풍성’2024 배꼽축제 메인 포스터.(양구군 제공)/뉴스1작년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자료사진. (양구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양구배꼽축제친환경바가지요금콘서트이종재 기자 양구군, 천연기념물 산양 보호 나선다…먹이 공급·밀렵 방지 홍보'살얼음에 쾅'…정선 증산교차로 인근서 연쇄 추돌…중상 1명·경상 4명관련 기사양구군 3대 축제, 모두 역대 최다 방문객…"지역경제 활성화 성과"'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 31일 개막…11월2일까지'청춘양구 배꼽축제'에 사흘간 7만1000여명 몰려…역대 최다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29일 개막'문화예술축제의 진수'…청춘양구 배꼽축제, 29~31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