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5일 에든버러 에셈블리 홀 '메인 홀 무대'강원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2024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지역 대표 뮤지컬 ‘아리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인 ‘ARI–The Spirit of Korea)를 선보인 가운데, 거리 행사를 갖는 모습.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제공) 2024.8.26/뉴스1관련 키워드뮤지컬아리아라리영국에든버러프린지페스티벌참가신관호 기자 "소멸 위기 벗어나 성장"…강원랜드가 설계한 지역경제 '주목'"노후 산단을 스마트 산단으로"…원주시, 3124억 들여 개선관련 기사임나영·차선우→코쿤, K열풍 이끌러 호주 출격(종합) [N현장]'애들레이드 출정' 임나영 "해외서 좋은 경험 할 수 있어 도전" [N현장]개그아이돌 코쿤 "BTS·블랙핑크·싸이 한류 강점 있는 공연 준비" [N현장]'득녀' 송재희 "아기 보면 행복해…연습실서 사후세계 경험" 소감 [N현장]차선우, B1A4 바로→연극으로 "몸 쓰는 게 안 낯설어" [N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