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가 이어지는 21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열대야한귀섭 기자 강릉 사천면 모텔서 화재 8분만에 진화…열선 과열이 원인 추정원주서 벽돌벽 보수하던 70대 작업자 깔려…심정지 이송관련 기사18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태백에 320만마리 산란계 스마트축산단지 조성…4839억원 투입, 2031년 준공내일 전국 맑지만 동해안엔 비…아침 '쌀쌀' 한낮 30도긴 여름 끝 보인다…강원 산지부터 '가을 문턱', 전국은 9월 하순39.8도까지 치솟은 강원…올여름 평균기온 '역대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