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종다리가 한반도로 북상 중인 가운데,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이 20일 관할 현장에서 인명구조장비 등 안전장비를 점검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2024.8.2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제9호 태풍 종다리가 한반도로 북상 중인 가운데,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이 20일 관할 현장에서 인명구조장비 등 안전장비를 점검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2024.8.2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동해해경김환경윤왕근 기자 철원 와수리 5층 상가건물서 화재…50대 여성 대피'교통올림픽' 끝난 강릉…ITS 인프라 활용·후속 산업 육성 과제로관련 기사동해해경, 7~8월 해역 내 모든 선박 음주운항 특별단속독도 동방 129㎞ 해상 표류 어선 구조…동해해경, 울릉도까지 예인"졸음운항 하다가 갯바위 쿵"…동해해경 신속 대응, 추가 피해 예방5억5천만원 들인 수산물직매장 무단 임대한 어촌계장 송치독도 인근서 부유물 감긴 어선 2척 잇따라 구조…승선원 13명 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