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 대회서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쾌거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김우민이 시상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기에 출전한 강원 소속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강원도 제공)관련 키워드강원김진태파리김우민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한귀섭 기자 한국소방마이스터고 학생들, 소방 법규 전문 AI 서비스 직접 개발강원도교육청, 24일부터 '5단계 스쿨넷서비스' 전면 개통관련 기사"임시현은 왜 떠났나" 김진태 지사 마음 움직인 양희구 강원체육회장강원도, 사격팀 창단·체육회 지원예산 확대 '체육경쟁력 강화''전국체전 7위·강원FC 준우승' 전국 위상 높인 강원 체육계[결산 2024]전국체전서 16년 만에 7위 강원선수단 환영식…김 지사 "지원 확대"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치집단은 우리가 아닌 문체부" 작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