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7시 35분께 경기 양주시 남면 신산다리가 전날부터 내린 비로 하천이 불어나자 통제됐다. 현재 양주 지역엔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2024.07.17/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지난 16일 오전 5시15분쯤 집중호우로 인해 전남 고흥군의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지고 토사가 유출되면서 소방당국이 현장 조치를 취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2024.7.16/뉴스1 ⓒ News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물폭탄장맛비비피해침수사고이종재 기자 지인이 소개한 여성 성폭행 50대 '징역 8년'…과거 장애인 성폭행 전력[오늘의 날씨] 강원(26일, 금)…기온 뚝, 도 전역 강추위이윤희 기자 오산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능력평가서 '우수'평택시 '2026년 문화예술 보조사업자' 공개 모집관련 기사전국 '물폭탄'…경남 6명 사망·심정지·실종, 영호남서 큰 피해(종합3보)'물폭탄 구름' 점차 남하…금요일 남부지방에 400㎜ 장대비 퍼붓는다19일까지 '6개월치 비' 퍼붓는다…주말 이후 '폭염' 귀환하늘 뚫린듯 '420㎜ 물폭탄' 떨어진 충남…초중고 휴교, 열차도 멈췄다오전엔 30㎜ 약한 비…오후부터 집중호우 시작, 최대 200㎜ 물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