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도주 우려' 사유…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체포ⓒ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동해살인동해노래방살인동해노래주점살인동해여종업원살인윤왕근 기자 "으깨져도 뭉친다"…강릉 4개 대학생 600명 첫 연합 체육대회"치매 극복 함께 걸어요"…양양군 인식개선 행사에 2500여 명 참여관련 기사"나를 무시해?" 동해 노래주점 종업원 살해 40대… 무면허 만취운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