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서 군수, 행안부 찾아 지역 현안 해결 논의최명서 강원 영월군수(왼쪽 가운데)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이 9일 행정안전부를 찾아 영월지역 현안에 필요한 국비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영월군 제공) 2024.7.9/뉴스1관련 키워드영월군도시개발핵심광물산업행정안전부교부세확보활동신관호 기자 구자열 원주시장 "산하기관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로 바꿀 것"최혁진, 강원혁신도시 심평원서 '2026 원주 AI 정책포럼'관련 기사"3당+무소속"…강원 유일 4파전 '영월군수 선거' 1순위 공약은알몬티, 영월 텅스텐 광산에 2천억 추가 투자…지역경제 지각변동 예고영월군, 민선 8기 핵심사업 고도화에 행정력 집중태백 '메탄올'·영월 '텅스텐'으로 성장 승부수…국제사회 관심 유도(종합)강원 폐광지 비전 '석탄경석‧핵심광물'…특별법 탄력 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