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 워터슬라이드서 '환호성'…막국숫집 '긴 줄'7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에 설치된 풀장서 물놀이 즐기는 아이들.2024.7.7/뉴스1 윤왕근 기자7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 솔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피서객. 2024.7.7/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경포해수욕장강릉해수욕장강릉피서경포경포워터슬라이드윤왕근 기자 의장 선거 앞두고 '뇌물공여' 강원 고성군의원 첫 재판서 공소사실 인정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관련 기사뜨거운 여름 열기로 가득 찬 강원 관광…8월 관광객 1855만명최악 가뭄 강릉의 '웃픈 대박'…올 여름 306만 피서객 역대급전국 대부분 폭염특보 '가마솥 더위'…강릉 가뭄 극심 '고통'(종합)"물 부족 비상인데"…폭염 속 강릉 몰려드는 피서객 어쩌나속초는 '워터밤'·강릉은 '제한급수'…'동해안 이웃도시' 왜 이런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