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아동 측 "지속된 학대 참다가 용기"…손흥민 친형 등 코치 2명도 조사손 감독 "논란 일으켜 송구, 고소인 주장 진실과 다른 부분 많아"경기 지켜보는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감독.(자료사진)/뉴스1 DB피해 아동 측에서 사건 발생 후 촬영한 멍자국.(피해 아동 측 제공)/뉴스1'세계적인 축구스타'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SON아카데미 감독이 지난 4월 20일 강원 강릉강남축구공원 1구장에서 열린 SON아카데미U15와 평창유나이티드U15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2024.4.20/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손웅정손흥민합의금검찰고소손아카데미경찰이종재 기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양호 전 삼척시장 임명…3년 임기 시작강원경찰, '도민과 함께 만드는 교통안전시설 개선 공모전' 개최관련 기사손흥민父에 "5억 달라" 그 학부모…별개 사건서 '무고·스토킹' 유죄음주, 낙태, 성추행, 폭행…날도 더운데 화를 부르는 스포츠계"손흥민 봐서 5억 달라, 20억 안 부른 게 다행" 학부모 '녹취' 파장"손웅정, 이쪽선 신 같은 존재…다른 피해자들 쩔쩔" 고소 학부모 분통손웅정 피소에 "선수하려면" vs "사과는 제대로 했나"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