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캠프레이크 등 도내 곳곳 축제장도 관광객 인파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열린 '2024 인제 캠프레이크 페스티벌'을 찾은 관광객들이 대형 물놀이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는 23일까지 이어진다.(인제군 제공)/뉴스1강릉 커피 거리 모습.(강릉시 유튜브 캡처)/뉴스1소양호 옆에 마련된 '2024 인제 캠프레이크 페스티벌' 대형 물놀이장.(인제군 제공)/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설악산오대산치악산인제캠핑더위해변이종재 기자 강원관광재단, '대한토목학회 2026' 지원…MICE 유치 홍보부스 운영"시민 보살필 때 보람"…국방 최전선서 민생 현장 옮겨온 이재훈 순경관련 기사국립공원 안전사고 사망자 3명 중 1명 설악산서 발생"비바람 불어도 명산으로"…강원 4대 국립공원에 3만8000명 다녀가"단풍 보고, 빵 축제 즐기고, 부캉이 만나고"…가을 만끽 인파(종합)"단풍 드니 좋네"…설악·오대산 등 강원 명산 5만4000명 인산인해설악산 낙석에 스웨덴인 2명 부상…강원 연휴 마지막 날 사고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