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참여 '활발'·각종 공연 '호응'셔틀버스 등 주차난 해결 일조'솟아라, 단오'라는 주제로 6월6일부터 열린 2024 강릉단오제가 8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13일 폐막했다.올해 강릉단오제 모습.(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13/뉴스1'솟아라, 단오'라는 주제로 6월6일부터 열린 2024 강릉단오제가 8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13일 폐막했다.(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13/뉴스1'솟아라, 단오'라는 주제로 6월6일부터 열린 2024 강릉단오제 공연 모습.(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13/뉴스1올해 강릉단오제 야간 행사 모습.(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13/뉴스1관련 키워드강릉단오제윤왕근 기자 김중남 강릉시장,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속초해경, 겨울철 해양사고 대비 17개 기관과 수색·구조 협력 강화관련 기사30년간 사랑받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30일 강릉서 공연"국가무형유산의 현대적 재해석"…'K-헤리티지 스테이지' 첫 쇼케이스강릉단오제·석전대제 속 한복…유네스코 등재 가치 논의강릉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마무리…지역사회 함께했다강원·日돗토리 대학생 45명 강릉서 만난다…'지방소멸 해법' 머리 맞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