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장동 간 민주 원창묵 “국궁장에 축구장 2개, 10만㎡ 체육공원”지정면 간 국힘 박정하 “면사무소 멀어, 기업도시에 행정복지센터”제22대 총선 강원 원주시 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원창묵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박정하 후보. (뉴스1 DB)관련 키워드410총선원창묵박정하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공약신관호 기자 보석으로 풀려났던 법률브로커 혐의 경찰관 '실형' 법정구속청년에게 휴식을…영월 망경산사서 '반야심야' 행사관련 기사원주 현역 당선인들, 상대 기량 인정…"지역서 함께 기여를”[총선 D-1] '막상막하' 원주 갑…후보 간 승패 넘어선 강원 여야 '총력전'원주 여야 '원외' 후보 유세에 배우 등 연예인도 함께'간절함에 절하고, 쓰러질 각오하고'…사전투표 마친 '원주 여야' 전열정비"여성혐오 민주"vs "부자감세 국힘" 한동훈‧정세균, 격전지 원주서 '비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