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동해 1함대 모항으로 입항…520여 척 안전항해 지원25일 해군1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청해부대 41진 양만춘함 환영행사에서 파병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청해부대원이 가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해군1함대 제공) 2024.3.2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25일 해군1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청해부대 41진 양만춘함 환영행사에 파병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청해부대원이 가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해군1함대 제공) 2024.3.2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25일 해군1함대 사령부에서 청해부대 41진 양만춘함 환영행사를 진행하고 있다.(해군1함대 제공) 2024.3.2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청해부대청해부대41진양만춘함해군1함대동해항청해부대파병파병윤왕근 기자 강릉 노암동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여성, 승용차에 치여 숨져동해해수청, 추석 연휴 동해·묵호항 특별운영…24시간 상황실 가동관련 기사軍 "청해부대 교대 위해 함정 출발…기존 함정 복귀할 수 있어"美, 우리 정부에도 '홍해 보호' 지원 요청… 청해부대 파견 가능성서욱, 1함대사령부 '양만춘함' 점검…"방역 지침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