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박정하 "서원주역서 문막 교량신설·기업도시까지 도로 확·포장"민주 원창묵 "성공한 남원주역세권 개발처럼 서원주역세권도 개발"서원주역 자료사진. (뉴스1 DB)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강원 원주시 갑 선거구에 도전한 국민의힘의 박정하 의원(왼쪽)과 더불어민주당의 원창묵 전 원주시장. (뉴스1 DB)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원주시갑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박정하원창묵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공직사회 표밭 관리'…원주갑을 여야 후보 모두 공무원노조와 '맞손'[총선 D-30] '갑엔 기업도시, 을엔 혁신도시'…여야 이주민 몰린 원주 신도심 '조준'"찰떡 공조" vs "하나된 우리"…원주 여야, '원 팀' 승부수 (종합)[총선핫플] '사상 첫 3선 연임' vs '8년 만에 탈환'…원주을 민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