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역도 갖춘 원주시…수도권 철도교통망 확대로 '인구유입' 기대정부가 교통 분야 출퇴근 시간 30분 시대를 위해 속도 혁신을 위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의 노선 연장과 신설을 추진한다. 정부는 2기 GTX 추진을 위해 A·B·C 노선 연장안과 D·E·F 노선 신설 계획도 내놨다. 신설 노선인 D·E·F는 5차 국가 철도망 계획에 전체 노선을 함께 반영해 속도감 있는 사업을 위해 구간별(1~2단계)개통을 추진한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GTXD노선원주연장원주시원강수수도권신관호 기자 "조세 회피하려고"…타인 명의 주유소로 무자료 유류 유통 40대 실형'기본소득→인구증가' 경험한 정선…자금줄 '강원랜드'의 존재감관련 기사[신년사]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의 내일 더 키워가겠다"영종구·검단구 출범 임박…인천 버스·철도·도로망 본격 확충충주인구와미래포럼 "부발~충주 GTX-D 노선 포함해야"도봉 '둘리 동네'서 제2판교로? 차량기지 이전·서울 아레나 기대감강남 도곡동에 18층 복합 건축물 생긴다…서울퀀텀허브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