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역도 갖춘 원주시…수도권 철도교통망 확대로 '인구유입' 기대정부가 교통 분야 출퇴근 시간 30분 시대를 위해 속도 혁신을 위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의 노선 연장과 신설을 추진한다. 정부는 2기 GTX 추진을 위해 A·B·C 노선 연장안과 D·E·F 노선 신설 계획도 내놨다. 신설 노선인 D·E·F는 5차 국가 철도망 계획에 전체 노선을 함께 반영해 속도감 있는 사업을 위해 구간별(1~2단계)개통을 추진한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GTXD노선원주연장원주시원강수수도권신관호 기자 영월체, 국제 디자인상 잇단 성과…'대만 골든 핀' 최종 후보 선정전국 수출 고공행진 속 강원만 마이너스…대미 수출 위축 탓관련 기사홍지선, GTX A·B·C 연장 '원인자 부담' 고수…D·E·F는 5차망 이후'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이현재 하남시장, 국토부에 GTX-D 황산 경유·위신선 연장 건의부천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 개관…1859가구 분양국무회의 배석하는 박찬대…인천 현안 '대정부 협상력'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