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편입만으로 GTX 취지와 효과 기대자료사진/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충주인구와미래포럼GTX중부내륙선균형발전수도권윤원진 기자 충주 민주화운동 재조명…충주문화원 15일 학술강연회이상정 음성군수 예비후보 "조병옥 군수 불법 선거운동"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