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회의 장소 '군청→대관령면사무소'…회의 주제도 '올림픽'심재국 군수 "2018 평창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세계에 펼치길"강원 평창군이 22일 오후 2시 대관령면사무소에서 '2월 월간회의'를 앞당겨 열고,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대회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평창군 제공) 2024.1.22/뉴스1강원 평창군 제설작업 자료사진 (평창군 제공) 2024.1.22/뉴스1관련 키워드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평창군관람객신관호 기자 영월군, 한반도면 습지에 넓적사슴벌레 200마리 방사평창군, 벌써 겨울 폭설 대비…도로 제설 계획 수립관련 기사올림픽 끝난 정선 가리왕산에 관광객 60만명…케이블카 명소로 안착그늘진 의료 공백에 '인술' 채운 김용민 교수, 2026 JW성천상 수상ITS 세계총회 심장부 완성…'강릉컨벤션센터' 26일 문 연다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키운다…2030년까지 국대 후원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신임 원장에 백창석 전 춘천시 부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