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역 뿐 아니라 터미널, 도심 등도 관광객 찾기 힘들어내달 1일까지 동계청소년올림픽 진행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막 이틀째인 20일 강릉 KTX 옆 앞에서 강릉 종합운동장까지 무료로 운행하는 셔틀버스에 외국인들이 탑승을 하고 있다. 2024.1.20 한귀섭 기자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막 이틀째인 20일 강릉 KTX 옆 앞에서 관광객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2024.1.20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올림픽한귀섭 기자 춘천시, 1000억 원대 펀드 기반 확충…'투자받고 성장하는 창업도시'로"교육행정 투명성 제고"…강원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관련 기사근대5종 산뜻한 출발…펜싱 시드전 서창완 1위-성승민 2위[AG]"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그늘진 의료 공백에 '인술' 채운 김용민 교수, 2026 JW성천상 수상기계체조 대표팀, 16일 나고야로…여서정 2번째 금메달 도전[AG]강원도-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우상호 "미래대응기금 보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