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마을은 부서진 건물과 유리 파편·그을음 등 전쟁터 방불 "가스 냄새 심했다"… 부상자 5명 중 2명은 전신화상 등 중상
2일 화재가 발생한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의 가스충전소가 통제되고 있다.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후 8시41분께 가스충전소 주변에서 가스누출 의심신고가 접수된 후 화재가 발생하면서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민가를 비롯한 주요 시설 피해가 속출 했다. 2024.1.2/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후 8시 41분쯤 강원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의 한 가스충전소 주변에서 가스누출 의심신고가 접수된 후 화재가 발생하면서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민가를 비롯한 주요 시설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하루 뒤인 2일 오전 11시쯤부터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의 현장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사고현장 주변. 2023.1.2./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
2일 화재가 발생한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의 가스충전소에 일대가 통제되고 있다.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후 8시41분께 가스충전소 주변에서 가스누출 의심신고가 접수된 후 화재가 발생하면서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민가를 비롯한 주요 시설 피해가 속출 했다. 2024.1.2/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
2일 화재가 발생한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의 가스충전소 일대 시설물이 피해를 입어 전소됐다,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후 8시41분께 가스충전소 주변에서 가스누출 의심신고가 접수된 후 화재가 발생하면서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민가를 비롯한 주요 시설 피해가 속출 했다. 2024.1.2/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