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인류·산림의 공존 방안을 모색하고 숲의 가치를 일깨우는 국제 행사인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고성을 주 무대로 인제·속초·양양 등 4개 지역서 10월22일까지 열린다. (자료사진)/뉴스1 DB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자료사진)ⓒ News1 DB관련 키워드고성강원세계산림엑스포관람객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강원도민 52% “김진태 직무수행 긍정평가”…전년보다 10%p↑"감자만 팔던 강원은 잊어달라" 김진태 강원지사가 말한 '천지개벽'강원도민 54% “김진태 도정 운영 잘한다” 평가…전국 첫 5위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지지 확대지수' 전국 2위…역대 최고'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개최 주역에 도지사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