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산불 피해 펜션서 한전 강릉지사-이재민 면담18일 오후 강원 강릉시 저동 산불피해 펜션에서 진행된 한국전력공사 강릉지사 관계자와 산불 이재민 면담.(강릉산불비대위 제공) 2023.8.18/뉴스118일 오후 강원 강릉시 저동 산불피해 펜션에서 진행된 한국전력공사 강릉지사 관계자와 산불 이재민 면담.(강릉산불비대위 제공) 2023.8.18/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산불한전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강원 동해안 건조특보 18일째…눈·비 없는 '마른 겨울' 산불위험 고조강원도, 대형산불 대응체계 강화…"40개 기관 똘똘 뭉쳐 대응"한전 강원, 전력설비 인근 '산불안전공간' 조성…전국 최대규모강릉시, 2025년 봄철 산불 예방·대응 시군 평가 '최우수''강릉 산불' 손배소 첫 공판…한전 "'나무 쓰러져 산불 발생' 추정일 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