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오후 3시 30분쯤 강원 원주 주요지점의 누적강수량이 100㎜에 육박한 가운데 같은 날 오후 원주시 문막읍 섬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강물범람 우려와 섬강 주변 둔치에 비가 들어차면서 둔치 내 한 농협의 찰옥수수 축제준비현장의 철수조치도 내려졌다. 2023.7.14./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날씨비신관호 기자 돼지 395마리 화재로 폐사·교통사고 환자 5명…강원 사고 속출"입추 지나도 더워"…강원 해수욕장 13.4만·4대 명산 1.8만(종합)관련 기사"입추 지나도 더워"…강원 해수욕장 13.4만·4대 명산 1.8만(종합)40도 폭염 한풀 꺾였지만…이번주도 35도, 무더위 안끝났다강릉 108㎜ 물폭탄, 수도권 39도 폭염…'두 얼굴' 한반도, 왜?월요일 낮 최고 34도 무더위…동해안 최대 80㎜ 비[내일 날씨]동해안엔 시간당 30㎜ 강한 비…서울 낮 최고 34도 찜통더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