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굶어서" 분유·기저귀 훔친 미혼모 사연에…후원 문의 100통(종합)

10평 원룸엔 빈 분유통 널려…담당 경찰 밀린 벌금 분할납부 도와
원주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엔 분유·기저귀·현금 후원 문의 빗발

본문 이미지 - 지난 3월 23일 강원 원주시 관설동의 한 마트에서 분유를 고르고 있는 고탁민 원주경찰서 치악지구대 경사. (강원경찰청 제공) 2023.6.2/뉴스1
지난 3월 23일 강원 원주시 관설동의 한 마트에서 분유를 고르고 있는 고탁민 원주경찰서 치악지구대 경사. (강원경찰청 제공) 2023.6.2/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3월 23일 강원 원주시 관설동의 한 마트에서 40대 여성 A씨가 분유 등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사진은 당시 사건현장의 폐쇄회로(CC)TV 캡처. (강원경찰청 제공) 2023.6.2/뉴스1
지난 3월 23일 강원 원주시 관설동의 한 마트에서 40대 여성 A씨가 분유 등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사진은 당시 사건현장의 폐쇄회로(CC)TV 캡처. (강원경찰청 제공) 2023.6.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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