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해 법리적 다툼 이어갈 것”춘천지법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춘천선고이기찬벌금형직위 상실이종재 기자 "맞으면 죽어"…아내에게 직접 만든 사제 총기 쏘며 협박한 60대 실형채팅 앱으로 만난 여성과 성매매…40·50대 벌금형관련 기사'도박 신고자 찾으려고 CCTV 열람' 이기찬 전 강원도의원 벌금형'허위학력 게재' 직 상실 위기 이기찬 강원도의원, 2심서 “혐의 인정” 선처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