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산불 한달…'떠나간 손님' 모시기 총력전 나선 강릉

4월 강릉 관광객 98만명 찾아…전년 동기 대비 20% 가까이 줄어
행사 내용 강화, 방문 독려 캠페인도…"바가지 요금 반드시 근절"

본문 이미지 - 강릉 산불 발생 닷새째이자 주말인 15일 경포해변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2023.4.15/뉴스1
강릉 산불 발생 닷새째이자 주말인 15일 경포해변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2023.4.15/뉴스1

본문 이미지 - 12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저동골길 펜션단지가 전날 발생한 강릉 산불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1일 오전 8시22분쯤 강릉 난곡동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강풍에 산불이 번지자 소방당국은 소방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최고 수위 대응에 나서 8시간만에 진화했다. 이번 산불로 '축구장 530개 면적' 산림을 태우고 주택, 펜션 등 총 100곳이 넘는 시설물이 소실되거나 부분 소실됐으며 1명이 사망했다. 2023.4.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12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저동골길 펜션단지가 전날 발생한 강릉 산불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1일 오전 8시22분쯤 강릉 난곡동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강풍에 산불이 번지자 소방당국은 소방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최고 수위 대응에 나서 8시간만에 진화했다. 이번 산불로 '축구장 530개 면적' 산림을 태우고 주택, 펜션 등 총 100곳이 넘는 시설물이 소실되거나 부분 소실됐으며 1명이 사망했다. 2023.4.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경포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31일 강원 강릉시 경포생태저류지에서 일대에서 상춘객들이 만개한 벚꽃을 즐기고 있다. 2023.3.3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경포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31일 강원 강릉시 경포생태저류지에서 일대에서 상춘객들이 만개한 벚꽃을 즐기고 있다. 2023.3.3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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