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원 양구군수.(양구군 제공) 2022.1.9/뉴스1이종재 기자 영월서 10m 높이 나무 올라가 채취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핑크빛 제주·붉은 울산·상어 뜬 부산…전국 가을 나들이 각양각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