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년 만에 '강원도' 명칭 사라지고, 고향사랑기부제 시행4년만에 시내버스 요금 인상…육아기본 수당 만 8세까지 확대강원도청 전경.(뉴스1 DB)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