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설원 질주 신나요"…올시즌 문연 강원 스키장에 3500여명 발길

2일 용평·휘닉스파크 개장…3일 비발디파크, 9일 하이원리조트

본문 이미지 - 2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스키어들이 슬로프로 향할 리프트를 기다리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2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스키어들이 슬로프로 향할 리프트를 기다리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를 찾은 아이가 스키를 배우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2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를 찾은 아이가 스키를 배우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 스키장에서 개장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용평리조트 제공) 2022.12.2/뉴스1
2일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 스키장에서 개장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용평리조트 제공) 2022.12.2/뉴스1

본문 이미지 - 제설 작업하며 개장 준비하는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비발디파크 제공) 2022.12.2/뉴스1
제설 작업하며 개장 준비하는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비발디파크 제공) 2022.12.2/뉴스1

본문 이미지 - 오는 9일 개장하는 강원 정선 하이원리조트 스키장.(하이원리조트 제공) 2022.12.2/뉴스1
오는 9일 개장하는 강원 정선 하이원리조트 스키장.(하이원리조트 제공) 2022.12.2/뉴스1

본문 이미지 - 2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스노보더가 은빛 설원을 질주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2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스노보더가 은빛 설원을 질주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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