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방환경청은 15일 롯데제과 파스퇴르 횡성공장에서 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현장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원주지방환경청 제공) 2022.11.15/뉴스1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