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北도발로 안전 위협·생업 차질 빚는 고성 명파리안전 위협에 생계 차질까지…한때는 붐볐던 도로 휑한 모습만북한의 잇단 도발로 긴장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3일 강원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도로가 관광객 등의 발길이 끊기며 적막감만 감돌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북한의 잇단 도발로 긴장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3일 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일대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북한의 잇단 도발로 동해안 최북단 고성 통일전망대 출입 통제 이틀째인 3일 강원 고성군 현내면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 출입문에 임시 휴관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2.1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북한의 잇단 도발로 긴장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3일 강원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일대가 관광객 등의 발길이 끊기며 적막감만 감돌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북한의 잇단 도발로 긴장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3일 강원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일대에 관광객 등의 발길이 끊기며 적막감만 감돌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북한의 잇단 도발로 긴장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3일 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일대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26일, 토)…새벽까지 최대 20㎜ 비, 귀경길 조심추석 당일 강원 곳곳 교통사고…태백서 오토바이 운전자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