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826m 미시령 옛길 정상에 흰눈, 강원 산지 이미 '설국' 가을 단풍객 때 아닌 설경 취해…설악산에도 16㎝ '가을 눈'
강원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을 잇는 미시령 옛길에 눈이 내려 있다. 10월에 강원지역에 발효된 대설주의보는 지난 2005년 10월 22일 이후 17년 만이다. 2022.10.2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강원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을 잇는 미시령 옛길에 눈이 내려 있다. 10월에 강원지역에 발효된 대설주의보는 지난 2005년 10월 22일 이후 17년 만이다. 2022.10.2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강원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을 잇는 미시령 옛길에 누군가 만든 눈사람이 서 있다. 10월 강원지역에 발효된 대설주의보는 지난 2005년 10월 22일 이후 17년 만으로, 이날 낮 12시 기준 설악산 중청대피소 인근에는 12㎝의 눈이 쌓이기도 했다. 2022.10.2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강원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을 잇는 미시령 옛길에 눈이 내려 있다. 10월에 강원지역에 발효된 대설주의보는 지난 2005년 10월 22일 이후 17년 만이다. 2022.10.2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