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령 회피 추정' 러시안 요트피플 동해상서 어떻게 버텼나

국내 요트 에이전트 통해 '식수·3일간 식량·경유' 제공 받아
정가 "한국, 사실상 러 탈출 중간 기착지…대응 시급" 지적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 강원도 고성 아야진 동쪽 13㎞에서 표류 중이던 러시아 요트.(안호영 국회의원실 제공) 2022.10.12/뉴스1
지난 1일 강원도 고성 아야진 동쪽 13㎞에서 표류 중이던 러시아 요트.(안호영 국회의원실 제공) 2022.10.12/뉴스1

본문 이미지 - 12일 경북 포항시 북구 동빈내항에 러시아 국적의 요트가 정박되어 있다. 요트에는 선장 등 4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달 초 러시아를 출발해 포항으로 온 것으로 확인됐다. 2022.10.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2일 경북 포항시 북구 동빈내항에 러시아 국적의 요트가 정박되어 있다. 요트에는 선장 등 4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달 초 러시아를 출발해 포항으로 온 것으로 확인됐다. 2022.10.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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