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내 상부 밖 인양 오후 7시 30분 전후될 듯지난 14일 오전 강원 태백 장성광업소의 장성갱도 내 직원 1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34시간이 흐른 15일 오후 5시 45준쯤 실종자가 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사고가 발생한 갱도의 입구 주변. 2022.9.15/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신관호 기자 "제주서 힐링을"…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진폐 재해자 휴양 제공"기업지원기금 37억 출연"…강원랜드, 이사회서 지역경제 활성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