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개광이래 최대생산량…지역사회 성장 견인에너지 수요 다변화로 쇠락의 길로장성광업소 관련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장성광업소 관련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장성광업소 관련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한귀섭 기자 만취 운전 사고 내고 도주·사기까지…30대 항소심서 일부 감형 '왜'살수차 후진에 신호수 사망…사업주, 항소심도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