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캐나다의 팀 스미스(Tim SMITH, Canada)씨의 작품. (영월군 제공) 2022.6.10/뉴스1신관호 기자 영월초 옛 연하분교에 예술창작스튜디오…도예가 조민호 입주추석 당일 '서울→강릉' 7시간 걸린다…귀경길은 5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