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무시했다"며 단골 식당 여주인 살해범행 직후 단골 호프집서 다시 범행…중상 입혀강원 강릉 식당 여주인 사망사고 현장. 2022.6.30/뉴스1 윤왕근 기자윤왕근 기자 "으깨져도 뭉친다"…강릉 4개 대학생 600명 첫 연합 체육대회"치매 극복 함께 걸어요"…양양군 인식개선 행사에 2500여 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