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1주년 앞둔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1000명 조합원 목표" 공직사회 부정적 이미지 개선…지역사회 공헌활동 다변화 추진
편집자주 ...민선8기 시정 출범을 앞두고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오는 9월 출범 1주년을 맞는다. 지난해 민주노총 소속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을 탈퇴하며 새로운 노조를 지향, 주목받고 있다. 짧은 역사에도 수백 명의 조합원들은 시장 당선인과 시정 미래를 논의하며 공직문화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노조의 비전을 살펴봤다.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뉴스1 DB)
원강수(오른쪽) 강원 원주시장 당선인이 지난 달 21일 원주시청 내 민선8기 원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우해승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으로부터 조합이 추진한 ‘조직 내 갑질, 성희롱 등 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받고 있다. (뉴스1 DB)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난해 12월 8일 원주시청 노조 사무실에서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뉴스1 DB)
편집자주 ...민선8기 시정 출범을 앞두고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오는 9월 출범 1주년을 맞는다. 지난해 민주노총 소속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을 탈퇴하며 새로운 노조를 지향, 주목받고 있다. 짧은 역사에도 수백 명의 조합원들은 시장 당선인과 시정 미래를 논의하며 공직문화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노조의 비전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