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표심 영향 큰’ 영서남부 4년 만에 선거지도 큰 변화달라진 표밭 ‘민선 7기 1곳만 보수→민선 8기 1곳만 진보’ⓒ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최승준(왼쪽) 강원 정선군수와 최명서 강원 영월군수. (뉴스1 DB)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기초단체장2022지선격전지신관호 기자 평창군, 10월까지 가을철 산림 불법행위 특별 단속이견 속 추진되는 태백 스마트축산단지…지역경제 파급력 주목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지선 D-30]서울 구청장, '17대 8' 판세 요동…"격전지에 달렸다"[지선 D-50]서울 25개 자치구 판이 흔들린다…"'17대 8' 구도 깨지나"[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조기대선 풍향계 떠오른 4·2 재보선…與 '고심' 野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