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계 산불로 매번 생지옥"…동해서 피어오른 '강릉 원망론'

2019년 옥계 산불 이어 이번에도 '판박이 산불'
강릉시장 사과 촉구·옥계면 동해 편입 목소리도

본문 이미지 - 동해안 일대에 산불이 발생한지 사흘째를 맞이한 6일 강원 동해시 묵호동 일대 야산이 불에 타 검게 그을려 있다. 2022.3.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동해안 일대에 산불이 발생한지 사흘째를 맞이한 6일 강원 동해시 묵호동 일대 야산이 불에 타 검게 그을려 있다. 2022.3.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원 동해지역 시민단체 동해사회연대포럼이 24일 동해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릉 옥계발 산불로 동해지역에 피해를 입힌 데 대한 김한근 강릉시장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2022.3.24 ⓒ News1 윤왕근 기자
강원 동해지역 시민단체 동해사회연대포럼이 24일 동해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릉 옥계발 산불로 동해지역에 피해를 입힌 데 대한 김한근 강릉시장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2022.3.24 ⓒ News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강원 동해시 묵호진동 산불피해 현장에서 피해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2022.3.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15일 강원 동해시 묵호진동 산불피해 현장에서 피해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2022.3.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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