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계곡 산성길·협곡 마천루 개방 후 산악관광 명소로작년 전체 유료 관광객 51만여명 중 산악 관련 50% 차지두타산 베틀바위 조망대.(뉴스1 DB)동해 무릉계곡 마천루 협곡 일대.(뉴스1 DB)동해 무릉별유천지 스카이글라이더.(뉴스1 DB)윤왕근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강원서 산악사고 잇따라…60대 2명 구조"6·25로 맺은 우정"…춘천서 '이디오피아 마스칼축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