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주요 보행로 제설작업은 '완료'주거밀집지·통학로 등 얼음 얼어 '위험'지난 3일 동해시청 직원들이 새해 첫 출근길 지역 이면도로 빙판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동해시 제공) 2022.1.4/뉴스1지난 3일 동해지역 이면도로 빙판제거 작업 모습.(동해시 제공) 2022.1.4/뉴스1강원 영동지역에 50㎝ 이상 폭설이 쏟아진 가운데 지난해 12월25일 강원 강릉 교동의 한 골목에서 제설작업이 한창이다. 2021.12.2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