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다 치웠는데"…동해안 이면도로·응달구간 곳곳 빙판

대로변·주요 보행로 제설작업은 '완료'
주거밀집지·통학로 등 얼음 얼어 '위험'

본문 이미지 - 지난 3일 동해시청 직원들이 새해 첫 출근길 지역 이면도로 빙판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동해시 제공) 2022.1.4/뉴스1
지난 3일 동해시청 직원들이 새해 첫 출근길 지역 이면도로 빙판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동해시 제공) 2022.1.4/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3일 동해지역 이면도로 빙판제거 작업 모습.(동해시 제공) 2022.1.4/뉴스1
지난 3일 동해지역 이면도로 빙판제거 작업 모습.(동해시 제공) 2022.1.4/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원 영동지역에 50㎝ 이상 폭설이 쏟아진 가운데 지난해 12월25일 강원 강릉 교동의 한 골목에서 제설작업이 한창이다. 2021.12.2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강원 영동지역에 50㎝ 이상 폭설이 쏟아진 가운데 지난해 12월25일 강원 강릉 교동의 한 골목에서 제설작업이 한창이다. 2021.12.2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